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 2학기 개강총회 성료새로운 도약을 향한 응급구조과의 힘찬 출발 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가 2025학년도 2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총회를 성대히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단순히 한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학문적 목표와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학과 구성원 전체가 하나로 결속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학기 개강총회의 의미응급구조학은 단순히 이론적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제 환자 생명을 살리는 실무 능력을 길러야 하는 특수한 학문 분야입니다. 따라서 매 학기마다 학생들이 학문적·실습적 방향성을 확립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개강총회는 교수진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목표와 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미래의 응급구조사로서의 자부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단순한 일정 안내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임상실습 경험 공유, 학과 행사 소개, 진로와 학문적 성장 전략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이는 응급구조과가 추구하는 “현장 중심, 학문 기반, 인성 함양”의 3대 교육 이념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학과 비전과 목표 공유총회의 핵심은 학과의 비전과 발전 방향이었습니다. 서영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응급구조사 양성”을 목표로, 2학기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실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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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임상실습 확대와 체계화를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은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합니다. -
둘째, 케이스 컨퍼런스 및 학술 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문적 토론 문화를 정착시킵니다. -
셋째,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응급의료의 공공성 강화와 봉사정신 함양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학기 개강총회는 단순히 학사 일정을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에게 “왜 배우는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였습니다.
학생들의 참여와 열정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임상실습을 통해 겪었던 생생한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을 공유했습니다. 심정지 환자의 심폐소생술, 외상 환자의 초기 평가, 호흡곤란 환자의 기도관리 등 다양한 사례는 학생들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임을 확인하게 했습니다. 또한 개강총회는 단순한 학과 행사 그 이상이었습니다. 신입생부터 졸업을 앞둔 선배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의 연결을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후배들은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더 큰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교수진의 메시지교수진은 학생들에게 “응급구조사는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사명”임을 강조했습니다. 응급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냉철한 판단, 정확한 기술, 따뜻한 마음이라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교수진은 “응급구조과에서의 2학기 경험이 단순한 학점 취득의 과정이 아니라, 미래 전문인의 기초를 닦는 소중한 시간”임을 다시 한 번 환기시켰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성개강총회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행사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습니다. 앞으로 응급구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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