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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 Frontier Diagnostic Medical Seminar
서영대학교 임상병리과(학과장 이지웅)는 지난 6월 3일(서강홀, 오후4시)에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를 주최하였다.
프런티어 학술상(2학년 송소희, 옥다연, 장소연), 프런티어 아차상(2학년 김재욱)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고, 프런티어 학술상 수상팀의 공개발표 또한 이루어졌다.
이지웅 학과장은 "바쁜 전공 수업일정에도 프런티어 세미나에 최선을 다해 임해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임상병리과 재학생이 문헌을 찾아 발표하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미래의 의생명연구자로 한발자국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프런티어"의 의미처럼 개척자의 정신으로 우리학과의 전통으로 이어질 프런티어 세미나에 대한 기대가 크다" 고 인사말을 남겼다.
지난 5월 초, 우리 학과에서 "제 1회 프런티어 진단의과학 세미나"를 기획한 후, 전체 5개 팀 (17명)의 2학년 학생들이 세미나 참가의사를 밝혔고, "현재 COVID-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진단의과학기술"에 대해 약 3주간 문헌을 조사하여 교수들의 지도 하에 세미나 발표를 준비해왔다. 참가팀들이 모여 공개 토론하는 자리 (6월 1일)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프런티어 학술상과 프런티어 아차상을 선발하였다. 총 5개팀의 소중한 연구결과물은 보건관 3층 학과게시판에 게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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