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행정과는 2017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성과에 따라 일본 해외취업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행정과 나인우, 이지수 학생 2명이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심우회에 취업을 확정
했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부터 현지에서 사회복지현장 실습을 해왔으며 심우회는 올 초 서영대학교 캠퍼스에
직접 방문해 채용면접을 실시한 바 있다.
사회복지행정를 졸업 한 나인우와 이지수 학생의 해외취업을 계기로 사회복지행정과는 현장실습, 채용면접,
해외취업으로 이어지는 취업 로드맵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 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서영대학교와 심우회는 2009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취업이 확정된 두 명이외에도 2명이
일본 심우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행정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하는 '질 높은 해외취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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