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과 함께 인사를 드렸습니다.늘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도해주시는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항상 저희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교수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교수님!– 물리치료과 학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