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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경연 출전 재학생 38명 전원 메달 석권…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의 독보적 결실 서영대학교 조리제과제빵과는 지난 23일(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라이브 경연 부문으로 출전한 재학생 38명 전원이 대상, 우수상, 금상, 은상, 동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 서북부 조리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 조리제과제빵과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요리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며 차세대 외식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5,000명 경쟁 뚫은 압도적 기량, 오프라인 실전서 빛났다 이번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5,000명 이상의 조리 실력자들이 대거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외식 학술·기술 경연의 장이다. 특히 팬데믹 이후 완전히 정상화된 대규모 오프라인 현장에서 실전 감각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라이브 경연은 제한된 시간 내에 재료 손질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모든 과정을 심사위원과 관람객 앞에서 실시간으로 증명해야 하므로 극도의 긴장감과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서영대학교 학생들은 긴박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도 그동안 대학에서 갈고닦은 수준 높은 테크닉과 창의적인 레시피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업 전문가 못지않은 완성도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 서영대학교의 ‘맞춤형 실무 중심 교육’ 전현진 교수는 '학과 차원의 내실 있는 인프라 지원과 연구에 매진한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어우러져 얻어낸 값진 성과이며, 맞춤형 실무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트렌드를 선도할 창의적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자현 조리제과제빵과 학과장은 '이번 전원 수상의 비결로 서영대학교만의 현장 밀착형 교육 커리큘럼과 밀착형 지도 시스템을 꼽는다며 단순히 이론과 기초 조리법을 넘어 실제 업장에서 요구되는 주방 통제력,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위생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훈련한 결과가 빛을 발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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